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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생활

롯데리아 2019년 신상 지파이 & 베리 팥빙수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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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일에 모처럼 휴가를 내고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

점심과 저녁 사이에 허기짐을 달랠겸, 신상 디저트인 지파이도 먹어볼 겸

겸사겸사 롯데리아에 다녀왔어요

날씨가 꽤 더웠기때문에 팥빙수도 하나 먹어보고자 주문을 하였는데

기존 팥빙수에서 리뉴얼된 베리베리 팥빙수를 주문(3,500원)...!

기존 팥빙수와 달라진 점이라면 우선 가격이 오른듯 하고

두번째론 아이스크림에 딸기시럽이 뿌려진 정도네요~

커피전문점의 팥빙수보단 상당히 저렴한 편이지만,

맛도 가격의 차이를 극복하진 못하였네요~

롯데리아를 방문하게 된 목적이였던 지파이(3,400원)의 모습...

포장지에는 모델 얼굴보다 상당히 커다란 모습을 보여주지만

모델 얼굴이 작은걸로 결론지어졌어요;;

우선 지파이의 크기는 데리버거와 비교했을때 조금 더 넓은편이였고,

성인 손바닥 만한 크기였어요

지파이의 속살은 치킨의 결이 보이지 않을만큼 부드러워보이고,

보이는 만큼 속살의 식감도 부드러웠어요~

단 기름이 많아서 계속 먹다보니 느끼하게 느껴지네요~

느끼할걸 대비해 미리 주문한 칠리시즈닝(200원)을 뿌려보았더니

매콤한 칠리시즈닝의 맛이 느끼함을 잡아주어 괜찮은 맛을 느낄수 있었어요

단 지파이 주문시 그냥 주면 좋을텐데, 구지 200원을 받는점은 아쉽네요^^;

롯데리아 2019년 여름 신상 메뉴인 베리팥빙수와 지파이를 주문하여 먹어본 결과

지파이와 칠리시즈닝 조합은 가격대비 든든하면서도 맛있게 먹을수 있었고,

베리팥빙수는 '얼음결이 조금 더 부드럽고, 토핑이 조금 더 들어있었으면 좋을텐데'하는

아쉬움을 남겼답니다.